[인형 리뷰] 몬스터 하이 댄스 클래스 세트 다른 인형 이야기

오늘은 그동안 수집하고 있던 인형들 중
몬스터 하이 댄스 클래스 세트를 개봉해보았습니다.^^

Monster High Dance Class

원래 저는 관절이 움직이는 인형들을 좋아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관절인형들이 잘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던 중 알게 된 것이 몬하돌인데,
처음 몬하돌은 너무 마른 체형에,
팔다리가 너무 가늘고, 얼굴도 큰바위 얼굴인데다
화장도 너무 진하게 표현되어있고,
바디에 뭔가 삐죽삐죽(?) 나온것이나
울퉁불퉁 표현된 것도 많고 해서 별로 였는데
보다보니 정이들었는지
어느새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인형이 되어있네요.


더군다나 같은 캐릭터라도
버전들마다 몰드가 다 달라서
마음에 들때도 있고, 별로일때도 있는것 같아요.


최근에는 메이크업도 바뀌어서
조금 귀엽게(?) 표현되어서
매니아층을 더 넓혀 가는 것 같아요.

뭐, 어쨌거나...
버전명이 '댄스 클래스'인데
인형들이 왜 수영복(?)을 입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긴 합니다만...
댄스 클래스 세트의 인형은
로셸고일
길링턴 길 웨버
라구나 블루
로베카 스팀
오페레타
이렇게 다섯명이 함께 있어요.
위의 사진에도 보이고, 말도 했듯이...
수영복 같은 옷들을 입고 있구요
가방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스텐드가 없어서
집에 있던 스텐드를 사용했어요.


자자... 그럼
언박싱 영상입니다.^^




그럼 다음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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